세 번째 EP ‘BOYCOLD’로 돌아온 하이어뮤직 식케이 인터뷰

식케이(Sik-K)가 세 번째 EP ‘BOYCOLD’로 돌아왔다.

타이틀곡 ‘너의 밤’의 가사 “내일이 오고 나면 오늘 밤은 다시 못 찾어.
우린 어린데 뭘 더 따져.”처럼 식케이는 여전히 어리고 그에게 남은 건 내일뿐이다.
그가 말하는 음악하는 식케이와 권민식 그리고 언제나 든든한 그의 ‘우리’, 파트너들에 대한 이야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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